광고
광고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편집 2019.11.20 [06:02]
사회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2018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한류미술대전 공모접수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 > 사회
사회
사회
여상규 국회의원, 조국 후보자에게 “짧게 답변하라”
기사입력: 2019/09/06 [16:33]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황성훈 기자
▲ 보도 캡처     © 황성훈 기자

[나눔뉴스=황성훈 기자]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의 사회자 여상규 국회의원이 조 후보자가 답변하던 중 답변을 막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조국 법무부 장관 청문회는 6일 오전 103분께 개의했다. 여상규 법사위원장이 진행하는 가운데 여야는 본 질의 전부터 기싸움을 연출했다.

 

자유한국당 간사 김도읍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한국당 간사 입장에서는 후보자 모두발언은 서면으로 대체하고 바로 질의할 것을 요구한다라며 조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듣지 않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어 조국 후보자 가족을 둘러싼 의혹은 사상 최악이다. 검찰에서 강제수사를 진행하는데 청문회를 하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고 지적하며 고민 끝에 청문회를 진행하는데 조 후보자가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식의 모두발언은 듣고 싶지 않다. 질의와 답변을 통해 본인이 충분히 해명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송기헌 의원은 초장부터 후보자를 질책하는 내용의 발언으로 청문회를 흔들어놓는 것은 전혀 도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결국 조 후보자의 모두발언 여부는 여상규 국회의원이 후보자에게 의사를 물은 뒤 간소화해 진행됐다.

 

이후 질의가 시작된 후 여상규 위원장이 조 후보자에게 잇따라 짧게 답변하라고 요구하면서 또 한 번 논란이 일었다.

 

박준민 민주당 의원은 질의응답 시간 말미 조 후보자에게 병리학회의 후보자 딸 관련 논문 취소와 최성해 동양대 총장과 통화한 내용을 설명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조 후보자가 교수님의 문제이고 저 취소 문제는 딸 아이와 관련이 없다. 위반을 알지 못하고 그냥 가서 체험활동 한 것뿐이다. 총장님과는, 제 처에 대한 압수수색하는 날 (제 처가) 너무 놀라서 총장님과 전화드렸다. 그래서 본인의 얘기를...”이라고 답변하는 도중 여 위원장이 개입해 짧게 정리하라라며 후보자의 말을 끊었다.

 

그러자 민주당 의원들은 말을 자르시면 어떻게 합니까라고 반발했고, 여 위원장은 공정하게 하고 있다. 간단하게 정리하라고 말하며 상황을 정리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