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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언론사협회 최종옥 이사장 회원 40여명, 지방정부 정책탐방 동해시 팸투어 실시
묵호 논골담길, 천곡황금박쥐동굴,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망상해수욕장, 무릉건강숲, 차훈명상, 무릉계곡, 등 탐방체험
기사입력: 2019/10/02 [12:48]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정다운 기자
[나눔뉴스=정다운 기자]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 상임회장 최종옥)는 강원도 동해시청(시장 심규언) 초청으로 ()한국언론사협회 임원, 회원사와 취재기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929~930일까지(12) 일정으로 2019년도 지방정부 정책탐방 팸 투어를 강원도 동해시 관광지역 일원에서 가졌다.   

 

지방정부 정책탐방 동해시 관광 팸 투어는 동해시가 관광시책 역점사업으로 내세우는‘2018년 대관령관광특구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동해시 관내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외국인 관광활성화 시책 및 대 국민 관광홍보와 마케팅 방안을 도출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심규언 동해시장과  최종옥 (사)한국언론사협회 이사장 그리고 임원 회원사 등 참여  팸투어   © 나눔뉴스 편집국

 

이번 팸 투어는 묵호 논골담길, 천곡황금박쥐동굴, 추암 촛대바위와 출렁다리, 망상해수욕장무릉건강숲, 차훈명상, 무릉계곡 트래킹, 삼화사, 등을 탐방하였다.

 

동해시는 묵호항, 묵호등대와 논골 담길, 어달 해변, 묵호야시장, 도째비 골, 스카이 밸리를 하나의 거대한 관광벨트로 만들었으며. 특히, 묵호등대 옆 도째비 골, 스카이 밸리는 하늘 산책로, 도째비 숲, 등 체험시설을 갖춘 동해시의 대표적 감성체험 특화관광지로 조성되어 있었다.

 

▲ 촛대바위    © 나눔뉴스 편집국


동해시의 관광자원을 보면 서쪽에는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무릉계곡을 비롯해 두타산, 청옥산 등이 있고, 동쪽 해안에는 망상 해수욕장, 어달 해수욕장, 해금강 해수욕장, 등이 있어 관광자원이 매우 풍부하며, 삼화동에 있는 무릉계곡은 한국 자연100선 중 하나로, 역사가 오래 된 삼화사, 금란정, 등이 있다. 천하장관인 용추폭포와 기암괴석들이 많아 소금강으로 불리고 있다.

 

▲ 천곡황금박쥐동굴 종류석    © 나눔뉴스 편집국

 

그리고 동해시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유명한 천곡황금박쥐동굴은 총길이가 1,400m의 석회암 수평동굴이다. 동굴 내부에는 국내에서 가장 긴 천정 용식구가 있고, 종유석, 석순, 석주, 석회화단구 등과 희귀석 들이 한데 어울려 태고의 신비를 느끼게 한다.

 

▲천곡황금박쥐동굴 팸투어 탐방     © 나눔뉴스 편집국

 

한편 동쪽 해안에는 얕은 수심과 깨끗한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망상 해수욕장과 암석 해안으로 경치가 좋은 어달 해수욕장, 그리고 유명한 촛대바위를 비롯한 많은 기암괴석들이 수중에 솟아 절경을 이루는 추암 해수욕장이 있다.

 

▲삼화사  팸투어  탐방   © 나눔뉴스 편집국

 

특히 무릉계곡은 가장 유명한 관광지로 사철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계곡은 맑은 물과 태암, 미륵암, 반학대, 능암, 쌍현암, 등의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무릉반석, 학소대, 등의 관광명소가 있다. 계곡을 따라 계속 올라가면 용추폭포와 쌍폭포가 있으며, 근처 두타산의 두타산성이나 청옥산이 있어 등산을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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