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편집 2019.10.22 [08:01]
정치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2018대한민국나눔대상 공모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국회
정치
국회
2024년, 軍 레이저로 드론 잡는다
기사입력: 2019/10/08 [22:49]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나눔뉴스=최종옥 대표기자]2024년이면 레이저로 소형드론을 잡을 전망이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재성(송파을, 4)의원은 “2024년이면 레이저 대공무기 전력화를 통해 드론공포로부터 벗어나지만 주요 시설 방호용으로만 소요가 제기된 상태라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난 9,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석유시설과 유전이 드론의 자폭 공격으로 가동 중단되면서 대()드론 방공대응능력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뿐만이 아니다. 15년 일본에서는 총리 관저 옥상에서 드론이 발견됐고, 같은 해 1월 미국에서는 드론이 백악곤을 들이받고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문제는 현재 우리 군의 대공대응능력이 항공기에 대한 대응을 목표로 발전해와 소형무인기나 드론에 대한 대응능력은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이다.

 

다행히 우리 군은 2024년까지레이저 대공 무기전력화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의 기술수준은 현재 레이저 대공 무기를 개발 중인 선진국에 비해서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저 대공 무기는 광원 레이저 빔을 표적에 직접 쏴 고열로 목표물을 녹여 무력화시킨다. 레이저 대공무기가 전력화 되면 드론에 대한 우리 군의 대공능력이 한 차원 높아짐은 물론 미래 전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예상된다.

 

아쉬운 점은 현재 레이저 대공무기는 국가 주요 시설에 우선적으로 배치한다는 것이다. 소형무인기나 드론 특성상 목표 지역이 넓고, 다발적인 공격이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보다 광범위한 지역을 방호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게 군 전문가 의견이다.

 

최 의원은 드론테러는 사전에 발견해 차단하는 것이 최선이다국가 주요 시설뿐만 아니라 전 지역 주요시설에 방호능력을 보강하는 방향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인원과 예산 확대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