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편집 2020.03.30 [19:10]
정치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국회
정치
국회
김병욱 의원, 내년부터 기업접대비 손금한도 최대 2배 늘어나,
기사입력: 2019/12/24 [23:16]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종옥 대표기자
[나눔뉴스=최종옥 대표기자]내년부터 중소기업의 접대비 손금 산입 기본한도가 2400만원에서 3600만원으로 1.5배 상향되고, 수입금액별 한도금액도 최대 2배 늘어난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경기 성남 분당을, 국회정무위원회)20181226일 기업접대비 한도를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법인세법’, ‘소득세법’, ‘부가가치세법’, ‘조세특례제한법을 대표발의 한데 이어, 지난 1126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수석원내부대표인 이원욱 의원과 공동으로 기업접대비 손금(비용처리)한도 상향과 명칭변경토론회를 개최하면서 기업활동 지원과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기업접대비 손금한도 상향을 적극 추진하였다.

 

이 같은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결과 지난 12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법인세법 개정안소득세법 개정안에는 중소기업의 접대비 손금 산입 기본한도금액을 2400만원에서 3600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수입금액별 한도금액을 매출액 100억원 이하인 경우 현행 0.2%에서 0.3%, 매출액 100억원 초과 500억원 이하의 경우 현행 0.1%에서 0.2%로 상향조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김병욱 의원은 어려운 경제 현실을 감안해 접대비 손금한도 상향이 필요하다고 당초 접대비 손금한도 상향에 부정적이던 관련 부처를 설득한 끝에, 12월 정기국회 마지막 날 기업접대비 손금한도를 상향하는 내용이 포함된 법인세법 개정안소득세법 개정안이 통과할 수 있게 되었다기업 거래활동을 위한 접대비 지출이 늘어나게 되면, 골목상권이 활성화되고 경제 선순환을 통해 내수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이 번에 통과된 법안에는 기업이 정상적인 거래증진 활동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왜곡시킬 수 있는 접대라는 용어는 변경되지 않았다, “순기능 보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만 부각시키고 있는 접대비용어를 거래증진비로 바꾸는 명칭 변경에 대해서도 관련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