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편집 2020.05.28 [20:04]
사회
사회
복지
보건의료
사건사고
법률
교통
환경
보도자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 > 사회
사회
사회
조규선, 인간의 삶은 그의 생각이 만든 것
한서대 예술인물노블레스 최고위과정 초빙 강의에서
기사입력: 2020/05/08 [17:46]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최정호 기자
[나눔뉴스=최정호 기자]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평생교육원 예술인물노블레스 최고위 과정에서 조규선 전서산시장(한서대 대우교수 사진) 초빙강의가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후 7시 한서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조규선 전서산시장은 예술과 경제, 나의 운명이라는 주제의 강의에서 위대한 일을 하도록 기대 받을 때 위대함을 발휘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으로 나와 우리가 존재하는 것은 부모님 기대의 힘이 제일 크다며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 조규선 전 서산시장,   한서대 대우교수  © 나눔뉴스 편집국

 

조규선 전시장은 우리는 의식주를 위시한 물질적 수단만으로 인생을 만족할 수 없다. 좀 더 고귀한 것, 삶의 보람 있는 것을 구하게 된다. 그래서 진선미를 동경하고 종교, 학문, 예술을 위해 일생을 바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또 현대적 의미에서 부자가 3대를 가지 못한다는 말은 부자가 3대를 가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3대 정도에 이르면 자손들이 시야가 넓어져 유럽 신흥부호 3대 등이 예술학문의 길로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람만이 할 수 있고 이것은 인간의 두뇌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

 

이어 조규선 전서산시장은 정말 놀랍고 가치 있는 두뇌를 움직이는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운명을 만든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인간의 삶은 그의 생각이 만든 것이라는 그는 나 자신을 알고 각기 하는 일에 성과를 내어 가치를 높여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나아가 지위와 명성을 높일 때 경제적 수익은 함께 따라오는 패키지 서비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자기능력, 책 속의 지식(전자 정보 포함), 모든 자연자원의 잠재력 개발은 상상력과 용기,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워서 행동으로 옮길 때 이루어진다며 이를 위해 꿈을 갖고 공부하고 사랑하고 예술종교학문의 가치를 찾아 이타적인 삶을 살자고 제안하면서 강의를 마쳤다.

 

한편 이날 강의에는 지문환 한서대 평생교육원장, 박수복 해인미술관장, 이연희 서산시의원, 이경복 남예종예술실용대 교수, 손근배 장안앤티크 고미술박물관 대표, 노진용 독립운동가 우운 문양목 선생 기념사업회 이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