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박병석 국회의장, “재난 극복 넘어 소외계층 보호에 국가 역량 모아야할 시점”

최종옥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0/07/03 [15:48]

박병석 국회의장, “재난 극복 넘어 소외계층 보호에 국가 역량 모아야할 시점”

최종옥 대표기자 | 입력 : 2020/07/03 [15:48]
[나눔뉴스=최종옥 대표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생명안전포럼 창립총회에서“재난 극복을 넘어 이제 재난으로부터 사회적 소외계층을 보호해야 하는 국가적 역량을 모아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재난은 모두에게 평등하지 않다. 사회적 약자에게 먼저 찾아온다. 코로나19의 사태에서 보았듯이 아프거나 병원에 가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병석 국회의장     © 나눔뉴스 편집국


박 의장은 “국민은 생명과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국가에 더 많은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국회도 법과 시스템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해야한다는 의무를 안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박 의장은 “우리 국회와 각계가 하나가 되어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모든 제도와 국가적 역량을 업그레이드하는 중요한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립총회에는 국회 생명안전포럼 대표의원인 민주당 우원식 의원, 오영환 공동연구책임의원, 김미숙 김용균재단 대표, 유경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이동
메인사진
달이 뜨는 강’ 김소현, 나인우와 추억 담긴 목각 인형 바라보며 깊은 고민 '가슴 먹먹'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