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20.10.21 [16:03]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제9회 2020대한민국모범기업인대상 공모안내
제8회 2020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공모안내
한류미술대전 공모접수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초대작가전 접수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방송TV
연예
방송TV
‘좀비탐정’ 권화운, 당신 진짜 김무영 맞아? 무영의 정체에 의구심을 갖는 도현!
기사입력: 2020/10/06 [10:19]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정다운 기자

 

도현이 무영의 존재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배우 권화운이 출연하는 KBS 2TV ‘좀비탐정’ (극본 백은진 연출 심재현)은 부활 2년차 좀비가 탐정이 되어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고군부투 하는 휴먼 코미디. 권화운은 극중 공선지(박주현 분)의 친구로 훤칠한 외모에 뛰어난 무술실력을 갖춘 경찰 ‘차도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영된 KBS 2TV ‘좀비탐정’ 에서는 좀비인 것을 알고도 탐정 사무소에 인턴으로 취직하는 공선지(박주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무영을 만나러 간 선지는 사무실에서 나오는 길에 맹장으로 쓰러지고 이것을 무영이 도와주며 둘의 인연이 다시 시작된 것.

 

한편, 도현은 선지의 언니 선영(황보라)의 맹푸쉬 속에서 선지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드러냈다. 파출소에 온 선영은 도현에게 요구르트를 건네며 ‘선지 언제 데리고 갈 거야?’ 라며 도현에게 직접적으로 선지와의 관계를 물었다.

 

선영의 질문에 곤혹스러워 하며 ‘친구사이’라며 선을 그은 도현. 하지만 ‘누가 먼저 데려가면 어떡하려고’라는 선영의 말에는 놀라며 ‘누구 있어요?’ 라는 도현의 표정과 행동을 통해 시청자들은 도현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맹장으로 쓰러진 선지를 만나러 병원으로 온 도현에게 선영은 둘만의 시간을 가지라며 자리를 피해주는 모습을 통해 선영의 무한신뢰를 얻고 있는 도현이 과연 선지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커져갔다.

 

권화운은 절친 선지를 누구 보다 소중히 여기며 곁에서 지켜주는 듬직한 남사친의 모습과 함께, 쉽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짝사랑남의 심리를 섬세한 내면 연기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이 도현과 선지의 관계를 응원하게 만들었다.

 

또한, 윤미(정채율)가 김무영의 존재에 대해 수상한 점이 있다며 의심하자 곧바로 김무영 사무소로 찾아간 도현의 모습을 통해서, 선지와 관련된 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물불 가리지 않는 도현의 모습에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무영의 존재를 의심하기 시작한 도현. ‘당신 김무영 맞냐고..’ 라며 단도직입적으로 묻는 도현의 모습은 든든한 남사친의 모습과 함께 경찰로서의 카리스마마저 뽐냈다.

 

드라마의 마지막, 무영에 대해서 강한 의구심을 가지기 시작한 도현의 모습이 조명되면서 앞으로 세 명에게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배우 권화운이 출연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좀비탐정’은 밤 9시 30분에 방영되고 있다.

 

<사진 - 방송캡처>

[나눔뉴스=정다운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광고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