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편집 2020.10.21 [16:03]
연예
스타소식
방송TV
스타화보
제9회 2020대한민국모범기업인대상 공모안내
제8회 2020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공모안내
한류미술대전 공모접수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초대작가전 접수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방송TV
연예
방송TV
'사생활' 죽은 줄 알았던 고경표, 살아있었다! 위기의 서현 구하며 짜릿한 '통수' 엔딩~
기사입력: 2020/10/16 [11:29]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정다운 기자

 

JTBC ‘사생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줄 알았던 고경표가 위기의 서현을 구했다. 이번엔 충격이 아닌 짜릿한 통수 엔딩을 장식하며 또다시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사생활’(극본 유성열, 연출 남건, 제작 도레미엔터테인먼트) 4회에서 차주은(서현)은 사체 DNA 분석까지 더해 이정환(고경표)의 사망을 확인했지만, 맘껏 슬퍼할 겨를도 없었다. 정환이 보육원 출신에, 학교, 직장 모두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그가 배우로 섭외한 시부모로부터는 다큐 계약이 결혼식까지라는 것도 확인했다. 결혼식 이후는 생각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밖에 없는 상황. 심지어 주은이 전세금을 보탠 신혼집은 월세였고, 정환의 사채빚까지 그녀의 몫으로 남겨졌다.

 

이래저래 머리가 아픈 상황인데, 강력계 형사 김명현(이학주)까지 정환의 사망에 여러 의문을 제기했다. 교통 사고의 경우 보통 교통과에서 관할하는데, 정환의 신분증이 발견되자마자 강력계로 사건이 이첩됐다는 점, 정환이 사고를 당한 곳은 결혼식장에서 동떨어졌다는 점, 현장에서 발견된 스키드마크는 그가 급정거를 했다가 가드레일을 향해 급가속으로 돌진했다는 걸 말해주고 있다는 점 등 모두가 의문투성이었다. 차량 결함이 아니라면, 자살이 분명하단 의미였다. 이에 수사 협조를 요청하는 명현에게 주은은 철저하게 수사해달라고 부탁하면서도, 홀로 남편을 둘러싼 의문의 퍼즐 조각을 맞춰보기로 결심했다.

 

먼저 사망 신고를 하러 간 주은은 사망자 재산과 여타 세금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정환이 사업자로 등록한 ‘스파이 흥신소’의 존재를 알게 됐다. 남편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 하나 없었던 주은이 정환에 대해 ‘다큐’가 아닌 진짜로 알게 된 첫 번째 정보였다. 그런데 그곳에서 의외의 인물을 만났다. 바로 그녀의 인생을 구렁텅이로 빠뜨린 사기꾼 정복기(김효진)였다. 정환에게 김재욱(김영민)을 찾아달라고 의뢰했던 복기 역시 정환의 감감무소식에 흥신소를 방문했던 것. 팽팽한 기싸움에서 이어진 격렬한 몸싸움은 “너도 모르게 ‘다큐 조연’으로 만들어주겠다”는 주은의 선전 포고로 마무리됐다.

 

복기가 정환의 ‘고객님’이었다는 사실을 눈치챈 주은은 정환의 컴퓨터 하드에서 각종 정보를 찾아냈다. 복기의 본명 ‘정윤경’, 재욱을 찾아달라고 의뢰한 내용, 심지어 재욱의 은신처까지 담겨있었다. 주은은 복기를 찾아가 그녀를 쥐락펴락할 수 있는 정보를 손에 쥐게 된 사실을 알리며, “김재욱 찾고 싶으면 스파이 흥신소로 연락해”라는 한방을 남겼다. 복기에게 당했던 뒷통수를 통쾌하게 되갚아주며, 관계를 역전시킨 순간이었다.

 

주은은 정환의 사고 현장을 찾아가, “정환씨, 너 이상한 일에 엮인 거니? 내가 끝까지 밝혀줄게. 니가 왜 그랬는지”라고 다짐했다. 그리고는 정환의 마지막 기록, 재욱이 머무르고 있는 최회장의 ‘세컨드하우스’로 향했다. 그곳에서 재욱을 목격했지만, 예상치 못한 강아지의 공격으로 경호원에게 인기척을 들켜 도망쳐야 했다. 그 순간, 주은이 잡히지 않게 몰래 헬멧을 쓰고 나타난 인물이 있었다. 바로 까맣게 불탄 시체로 발견됐던 정환이었다. 충격적인 잠적에 이어 사망 소식까지 전했던 정환이 버젓이 살아있었던 것. 그는 진짜로 주은의 인생을 망치러 온 구원자일까. 그리고 주은의 추측대로 그가 엮인 ‘이상한 일’은 무엇일까. 다음 회에 대한 기대치를 고조시킨 ‘사생활’은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사생활’ 방송화면 캡쳐

 

[나눔뉴스=정다운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광고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