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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靈界)의 영혼과 인간의 운명을 직결하는 연결고리는 조상신
조상신 선악의 관념파동이 자손의 행불행 좌우해
기사입력: 2020/12/11 [08:5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노병한 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사주산책] 사람이 한평생 살아가는 동안에 행복과 불행을 불러일으키는 요인들은 다양하게 많다

. 이런 여러 요인들 중에서 특히 우리가 간과하거나 무시해버리기 쉬운 부분이 바로 집안의 윗대 조상신()의 감응에 따라 자손의 운명이 좌우되고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죽음 이후 영혼의 영계(靈界)와 살아생전 인간의 현세(現世) 운명과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만일 양자 간에 상관관계가 있다면 그 상관관계를 밝혀 줄 수수께끼 비밀의 열쇠는 과연 뭘까? 그러나 죽은 사람인 영계(靈界)의 영혼과 산사람인 인간의 운명이 직결되는 연결고리의 비밀을 정확히 집어내고 찾아서 얻어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저명한 심령학자들은 살아생전 인간의 행복과 불행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들 중에서 자신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선대 조상신()의 감응에 따라 자손에게 미치는 영향도가 크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현대사회에 접어들면서 윗대 조상신()과 관련된 조상숭조(崇祖)사상이나 효친(孝親)사상 등이 현저하게 땅에 떨어진 게 문제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음이 현실이다.

 

우리 산사람(生者)은 신명(神明) 특히 조상신()의 신세와 은혜를 입지 않고서 살아갈 수 있는 길은 없다. 그래서 영혼의 영계(靈界)에 대해 밝혀보려고 함일 것이다. 그러나 영혼의 영계(靈界)는 워낙 방대하고 복잡다기하게 얽혀 있기에 접근을 했다고 하드래도 단순명료한 표현방법으로 쉽게 찾아내어 설명하기에 어려운 문제가 있음이 사실이다.

 

죽은 망자(亡者)가 살아생전에 저지른 죄장(罪障)과 쌓인 업장(業障)으로 영계(靈界)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조상영가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깨달아 구제받고 극락과 천당으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일이 쉬운 일만은 아니다.

 

그리고 산사람인 생자(生者)가 현세(現世)에서는 건강하며 행복한 삶을 누리고 다음 세상인 내세(來世)에서는 왕생극락과 천당의 세계에 태어날 수 있도록 하는 일도 그리 간단하고 쉬운 일만이 아니니 말이다.

 

나쁜 일을 저지르는 악업을 통해 양()생명계라는 짧고 짧은 삶의 현세에서 누리는 부귀와 쾌락이 당장은 달콤하고 좋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음()생명계라는 길고 긴 사후(死後)의 영계(靈界)에서 그 영혼이 받을 심한 고통과 괴로움에 못 이겨 살려달라고 가족과 친지들에게 애원하며 비명을 질러야하는 처지를 생각해 본다면 참으로 암담하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음이다.

 

이렇게 영계(靈界)에서 고통을 받는 선망(先亡) 조상영가의 관념파동(觀念波動) 관념파장(觀念波長) 영파(靈波)가 결국은 동기감응(同氣感應)의 원리에 따라 현세를 살아가는 가까운 가족이나 인연 줄이 깊은 자손들에게 영향을 주어 그들의 삶을 뒤죽박죽 엉키게 하거나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는다는 사실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영계(靈界)에서 한 집안 조상신()이 보내는 흉측한 관념파동(觀念波動)과 파장으로 전해지는 감응(感應)의 선악(善惡)이 결국은 한 가정을 불안하게 하고 더 나아가 사회불안은 물론 국가불안을 형성하는 기본적인 요인이 된다는 걸 얼마나 알고 있을까? 국가건강과 사회건강의 바탕을 이루는 가정건강이 바로 조상신() 감응의 긍정적 또는 부정적인 영향에 달려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누구나 한평생 자신의 근본(Basic)과 존재(Being)의미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그 불가사의한 수수께끼를 풀 모범답안이 뭔지 어디에 있는지 쉽게 찾을 수가 없어 헤매고 있음이 사실이 아닌가 말이다.

 

바라고 소망하는 바에 대한 좌절을 겪을 때 마다 누구나 뭔가 해결방책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어렴풋이 갖지만 그 근본원인이 뭐고 난국을 뚫고 헤쳐 나갈 묘책을 찾을 길 없어 마냥 체념한 채 조상 탓을 하거나 팔자타령이나 하면서 쓰라린 좌절과 고통을 겪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할 것이다.

 

현대 과학기술의 발달이 지구상의 인류문명을 눈부시게 성장시켰음을 우리 모두 인정한다. 그러나 눈부시게 발달한 과학기술도 아직까지 영혼과 영계(靈界)가 없다는 것은 과학적 논리적으로 증명해내지 못하고 있음이 사실이 아닌가?

 

눈으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음()생명계인 불가사의한 영혼의 세계를 과학기술로는 증명할 길이 없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이자 과제이다. 결과적으로 영혼과 영계(靈界)가 없다는 것을 과학적 논리적으로 증명해내지 못함은 영혼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 된다.

 

영계(靈界)의 영혼의 세계를 안다함은 영계(靈界)의 영혼들과 교류를 하거나 아니면 왕래를 해보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영계(靈界)와 영혼의 세계를 넘나드는 경우는 수없이 많다. 예컨대 꿈을 꾸는 몽()중이거나, 특정한 소망을 갖고 기도(祈禱) 중이거나,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하듯 명상(瞑想) 중이거나, 영계(靈界)의 신명(神明)과 접신(接神) 등을 통해서 다양한 형태로 우리는 영계(靈界)를 인지하고 있다. 어렴풋이 또는 어느 정도 특별한 경우에는 확실하게 말이다.

 

그러나 영계(靈界)의 영혼에 대한 본질과 존재의 의미에 대한 근본적인 비밀을 찾아서 얻어낸 경우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음이 현실이다. 이렇게 경우에 따라 영계(靈界)의 영혼에 대해 극히 일부를 찾아 얻어낸 사람이 있다고 하드래도 그 본질을 논리적으로 정확히 표현하여 체계적으로 모순이 일어나지 않도록 밝혀주기란 매우 어려운 난제임에 틀림이 없다.

 

앞으로 집안의 선대(先代)의 죽은 망자(亡者)가 살아생전에 저지른 죄장(罪障)과 쌓인 업장(業障)으로 영계(靈界)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조상영가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깨달아 구제받고 극락과 천당으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일을 어떤 방법과 절차로 자손들이 직접 스스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토론을 칼럼을 통해 전개해 보고자 한다.

 

이러함이 바로 산사람인 후손들 생자(生者)들이 선대 조상신()을 이해하고 신명(神明)에 대한 올바른 깨달음을 통해 저승이라는 영혼의 세계를 이승의 세계와 바르게 연결함으로써 조상신과 자손 간에 상호의 갈등요인을 최소화해보려는데 지향하는 목표가 있음인 것이다.

 

이러한 접근과 이해는 '막히고 닫힌 운()'을 활짝 열어 개운(開運)시키는 여러 가지 방법들 중의 하나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 결과 누구나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삶의 질>을 개선시켜 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일 뿐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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