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편집 2021.04.06 [13:32]
정치
국회
정당
청와대/행정
지방의회
자치단체
선거
한류문화공헌대상 공모접수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나눔뉴스 광고센터
사업제휴안내
회사조직도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청와대/행정
광고
정치
청와대/행정
방역당국 “지역사회 감염원 누적…더 큰 유행 우려되는 상황”
다중이용시설과 학교·사업장 등 산발적인 집단발생 지속…“방역수칙 철저 거듭 당부”
사망 사례 5건 심의 결과 “이상반응과 사망과의 관련성 인정하기 어려운 것으로 심의”
기사입력: 2021/04/06 [07:10] ㅣ 최종편집: 나눔뉴스.
정다운 기자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5일 “작년부터 시작된 3차 유행 이후에 경증·무증상 감염 등으로 감염자가 누적되어 지역사회 내에 숨어있는 감염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다중이용시설과 학교·사업장 등 산발적인 집단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현재 코로나19 대해 더 큰 규모의 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진단했다.

 

이에 정 본부장은 이날 열린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최근의 위험요인과 당부사항을 전하며 정부의 조치사항에 대해서 설명했다.

 

먼저 정 본부장은 지역사회 감염원의 누적과 관련해 “방역당국은 유증상자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특히 유행지역에 대해서는 지역주민 일제검사, 고위험시설 선제검사 점검 등 방역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집단발생 위험의 증가를 지적하며 “다중이용시설의 경우에는 강화된 기본방역수칙 이행을 의무화를 시행하고 또 현장에서의 이행점검 그리고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봄맞이의 이동이 증가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종교시설에 대한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기존에 실시되고 있는 봄철의 나들이 특별방역대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변이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해외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또 격리면제자에 대해서는 방역수칙 준수여부, 입국 후 검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서은숙 순천향대 의대 교수는 2일 개최되었던 제5차 피해조사반 회의 결과에 대해 “사망 사례는 5건에 대한 심의 결과,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과 사망과의 관련성을 인정하기 어려운 것으로 심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다만, 현재 부검을 진행 중인 3건에 대해서는 최종 부검 결과를 확인하고 심사 결과를 재논의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서 교수는 “중증이상사례 신고 일례에 대해서는 백신과의 관련성은 인정되기 어렵다고 심의했다”며 “아나필락시스 의심사례 관련은 3건의 신고가 있었는데, 1건은 아나필락시스로 인정되었고, 나머지 2건은 아나필락시스가 아닌 것으로 심의했다”고 밝혔다.

[나눔뉴스=정다운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달이 뜨는 강’ 김소현, 나인우와 추억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나눔뉴스 광고센터사업제휴안내회사조직도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 기사검색
광고
제호 : 나눔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383 / 등록일자 : 2007년6월14일 / 회사명칭 : (주)나눔뉴스 / 회장 편집인: 최종옥ㆍ발행인: (주)나눔뉴스 박윤숙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흑석동 2층) / 발행일자: 2007년 06월1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옥 / 사업자등록번호 108-86-01573 / 통신판매업신고 제19-5494 / 관리대표자 광고 및 사업제휴 이메일 / cjo57@nanumnews.com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와 사진 등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나눔뉴스 총괄사업본부(행사와 사업제휴 및 광고문의) 전화 02-713-3535